손글씨를 다시 읽어야 합니다
행사 후 봉투와 방명록을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정담청첩장부터 접수와 정산까지도입 상담대한민국 결혼식 접수대 그대로
정담은 결혼식장에서 하객이 태블릿에 이름을 쓰고, 접수자가 축의금과 식권을 입력하면 주최자가 실시간으로 기록을 확인하는 서비스입니다.

왜 바꿔야 할까요
행사 후 봉투와 방명록을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현장 기록이 흩어져 최종 금액 확인이 늦어집니다.
나간 식권 수량을 메모와 기억에 의존하게 됩니다.

정담이 하는 일
모바일 청첩장과 종이 청첩장을 준비하고, 예식 당일에는 태블릿 방명록으로 접수합니다. 축의금, 식권, 하객 기록은 관리자 화면에서 바로 정리됩니다.
접수 흐름
QR을 스캔하게 하지 않습니다. 실제 결혼식장의 종이 방명록 흐름을 태블릿으로 옮겨 접수대 운영 방식을 바꾸지 않고 기록만 자동화합니다.
종이 방명록처럼 익숙한 방식이라 어르신도 어렵지 않습니다.
봉투, 식권, 관계 정보를 같은 화면에서 정리합니다.
행사 중 합계와 미확정 내역을 바로 보고, 행사 후에도 검색합니다.
청첩장 제작
초대 링크, 사진, 음악, 지도 구성부터 인쇄용 종이 청첩장 PDF까지 한 곳에서 준비할 수 있습니다.

예식 당일
하객은 이름을 쓰고, 접수자는 축의금과 식권 수량을 저장합니다. 신랑측과 신부측 구분, 미확정 기록까지 현장에서 바로 남깁니다.

관리자 화면
참석자 목록, 축의금 합계, 식권 수량, 미확정 내역을 한 화면에서 확인하고 나중에 이름으로 다시 검색할 수 있습니다.

기능 구성
사진, 음악, 지도, 방명록을 담은 초대 링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
A6 인쇄용 청첩장을 편집하고 PDF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하객이 종이 대신 태블릿에 이름을 쓰면 접수 기록이 생성됩니다.
접수자가 금액, 관계, 신랑측·신부측, 미확정 여부를 바로 저장합니다.
식권이 몇 장 나갔는지 행사 중에도 흐름을 확인합니다.
누가 얼마를 했는지, 어떤 기록이 미확정인지 빠르게 찾습니다.

종이 방명록과 비교
도입 문의
종이 방명록의 익숙함은 유지하고, 축의금과 식권 기록은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접수 시스템을 준비합니다.